난 이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난 이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이 작은 세상 속에서
이 젊은이를 믿을 수 있는 어른을,
이 넓은 악행 속에서
이 어른을 이해할 수 있는 젊은 우리를,


난 이런 당신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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