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념애기심(愛己心) greeun / 2006년 05월 29일 애기심(愛己心) 못하던 술과 담배에 몸을 기대고 내 글 속에 마음을 기댑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지도 한참이 되어 갑니다. 기다리란 말도 않고, […]
잡념꿈 greeun / 2006년 05월 13일 당신을 바라보는, 자아한 집을 지어놓고 창가에 드리운 햇살을 비스듬히, 그리곤 당신 미소로 하루를 시작하는 나를 기억하고픕니다. – 결혼식을 다녀와서
잡념잊을 수 있다면.. greeun / 2006년 05월 01일 잊을 수 있다면.. 잊을 수 있습니다. 잊혀지고 있습니다. 잊혀졌습니다. 기억하지 않습니다. 기억나지 않습니다. 기억이 아닙니다. … 그때를 그립니다. 그 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