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greeun

잡념

그림 맞추기

그림 맞추기 조각난 나를 맞추기 위해 네가 있고,네 모양새를 완성하기 위해 내가 있단다.

Web

봄인데 블로그 피부나 바꿔보자~

날씨를 보면 완연한 봄의 기운이 집 앞에서  설렁설렁 왔다갔다 한다. 해서 간만에 블로그 스킨도 갈아입혔다. 원본은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ski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43 봄인데…그래봤자, 내 스타일대로

Life, Misc

NEW NATE 체험단 선발

SKT 로 번호이동 후 지금껏 데이터프리요금제-최근엔 데이터세이프-를 신청해 쓰고 있다. 사용하는 서비스에 비해 매달 26,000원이라는 엄청난(?) 이용료로 눈물이 한바가지…ㅜ,.ㅜ 그달의

잡념

이 세상은 오해의 세상이다.

이 세상은 오해의 세상이다.오해를 두려워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행동은 없다.비방당해도 오해를 받아도 우리 자신은 여전히 원래의 우리다.남을 비방함으로써 우리 자신은 타락하여

잡념

이유

이유 누군가 말했죠. 사랑하는 거 이유가 없는 거라고 합니다.그런데.. 굳이 그 사람을 사랑하는 이유를 들자면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이랄까요…사랑하는 이유가

잡념

내가 나에게 III

내가 나에게 III 목표, 목적은 아직 이룰 수 없고멀리 있어서 분명하다, 가치있다. 그리 빼지않고 스스럼 없던 내가그냥 살아가기 위해서 바다가

잡념

눈높이

눈높이 문득 앉아있던 의자 위로 올라서 봅니다.그동안 인지 못했던 주위 물건들로부터 느껴지는신비감, 거리감이란… 주위를 둘러보는 눈높이만 달리했을 뿐이렇게 작은 내방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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