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념처음으로 greeun / 2007년 02월 15일 처음으로 바라만 보았습니다.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내가 있었습니다.내 의미도 전하지 못한 채, 알지도 못한 채…하지만 여기 […]
잡념아이의 일기 greeun / 2007년 02월 09일 아이의 일기 잊혀질까 싶었던 순간입니다. 그렇게도 고집스럽던 내가,이제는 누군가의 눈에 작은 아이로 보이나 봅니다.그동안 기다리기만 하던,어느덧 못난 내가 되었나 봅니다.
잡념모르니 greeun / 2007년 02월 07일 모르니 너와 내가 삶의 인연인 걸 알고나 있는지누구나처럼 그냥 지나치는 사람이 아니리라는,아직도 넌 그냥 스치는, 비같은 나인 줄 알고 있을거라,아니
잡념모닝콜 greeun / 2007년 02월 07일 모닝콜 그 사람의 목소리로 시작하는 아침은 마냥 좋습니다. 즐겁기만 합니다.머리아픈 일로, 바쁜 와중에도 그에게서 걸려온, 그와의 전화 대화는나를 좀더 북돋워줍니다.
잡념난 이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greeun / 2007년 02월 05일 난 이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이 작은 세상 속에서이 젊은이를 믿을 수 있는 어른을,이 넓은 악행 속에서이 어른을 이해할 수
잡념다시 시작하는거야. 힘내자구. 아자! greeun / 2007년 01월 30일 새해들어 그간 작정했던 일을 시작하려 한다.걱정이 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다.과연 나 자신이 해낼 수 있을지, 과연 원했던 걸 할 수
잡념아이 달래기 greeun / 2007년 01월 30일 아이 달래기 외로움이란 말로도더이상 나의 바다를 표현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내가,무얼해야 하는지도 알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외면하게 되는 건 아닌지,아쉬워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