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greeun

잡념

처음으로

처음으로 바라만 보았습니다.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내가 있었습니다.내 의미도 전하지 못한 채, 알지도 못한 채…하지만 여기 […]

잡념

당신이

당신이 당신이 내게 있어 아름다운 것이 있다면그건 바로 ‘나’자신일 겁니다.

잡념

아이의 일기

아이의 일기 잊혀질까 싶었던 순간입니다. 그렇게도 고집스럽던 내가,이제는 누군가의 눈에 작은 아이로 보이나 봅니다.그동안 기다리기만 하던,어느덧 못난 내가 되었나 봅니다.

잡념

모르니

모르니 너와 내가 삶의 인연인 걸 알고나 있는지누구나처럼 그냥 지나치는 사람이 아니리라는,아직도 넌 그냥 스치는, 비같은 나인 줄 알고 있을거라,아니

잡념

모닝콜

모닝콜 그 사람의 목소리로 시작하는 아침은 마냥 좋습니다. 즐겁기만 합니다.머리아픈 일로, 바쁜 와중에도 그에게서 걸려온, 그와의 전화 대화는나를 좀더 북돋워줍니다.

잡념

아이 달래기

아이 달래기 외로움이란 말로도더이상 나의 바다를 표현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내가,무얼해야 하는지도 알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외면하게 되는 건 아닌지,아쉬워질지도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