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greeun

잡념

그대에게

그대에게 단순한 바램이 아니길 바랍니다.나 그대를 사랑함은 우연도 아닌필연의 만남이며 진실입니다. 어쩔 수 없어 그저가 아닌,진정한 서로의 인연에 눈뜬우리가 되길 […]

Web

Gmail이 사라지고 있다.

구글메일을 이용해 메일호스팅을 받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매일같이 오는 메일들을 POP3를 통해 끌어올 수가 없다. 메일알리미에서 분명 새 메일이 도착했음을 알리고

잡념

나의 이야기

눈이 오려나 봅니다.하늘엔 내 눈의 조각들이 부서져 내립니다. 한장의 책장이 넘어갑니다.꽂아둔 책갈피도 어딘가 다른 책장 사이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제 내

Tech, Web

도메인을 평가하다.

RSS 를 이용해 여러 블로그들을 들러볼 때면 간간히 보이는 글이 있다. 블로그 유저라면 보통은, 애착을 깊이 갖는 유저라면 으레 도메인을

Web

나도 누구나처럼 바꿔 본 스킨..

그간 태터툴즈를 써 오면서 이런, 저런 핑계로 블로그 남김도 부족했고, 그러다보니 하루하루, 그 이상 돌아보는 시간이 적었던 것 같다. 해서,

잡념

나의 기도

나의 기도 따뜻한 사랑으로 시작한,보내드려야 할 시간이 가고 있어. 가는 시간을 잡지않고오는 때를 피하지 말자구나. 나는 지나칠지 모를 인연을너그러이 맞이할

푸념

2006년 크리스마스엔..

어김없이 찾아온 크리스마스. _a 어련히 명동에서 키스타임-자정에 우째 했나 모르것네?-을 가져본 적 없고, 컴퓨터 앞에 있자니 서글픈 내맘이 불쌍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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