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greeun

여행

한국인은 언제부터 그랬을까?

요즘은 운전하기가 쉽지 않다. 기름값도 이유가 되겠고, 사정상 주로 자가운전의 필요성을 못느끼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도 가장 큰 이유를 들자면 […]

잡념

제자리에

조금씩, 아니 많이도 바뀌어버린 날 봅니다. 화면 속에 비친 내 모습이 얼마나 무디어 가는지도 알겠습니다. 뭐가 두려워서인지 이렇게 움츠리고만 있는,

잡념

점점 더..

점점 더.. 일이 쌓이고 있다. 몇달 전부터 끝을 보지 못한 일, 하던 일에 더한 일, 준비없이 들이닥칠, 앞이 뻔히 보이는

푸념

짜증의 연속

집 전세금은 안돌려주지, 몸 상태는 표현하기를 스무가지, 일하는데 주위에선 도움안되는 것 뿐이지, 정리안되어 있지, 준비도 안하지, 닥치고 보자식이지, 욕은 내가

잡념

가로등

가로등 어느새 가을빗 속에서 지난 어린 여름날의 기억들을 씻어버리고, 다가올 시간들을 기약합니다. 지나쳐버린 무수한 인연과 잊혀버린 사람들, 돌이킬 수 없는

잡념

독백(내가 나에게 II)

독백(내가 나에게 II) 방문을 나서다 문득 벽에 걸린 거울을 보게 된다.눈썹아래, 이미 눈 밑까지 한참이나 늘어진 머리카락. 조금은 새 맘으로

잡념

눈높이

문득 앉아있던 의자 위로 올라서 봅니다. 그동안 인지 못했던 주위 물건들로부터 느껴지는 신비감, 거리감이란… 주위를 둘러보는 눈높이만 달리했을 뿐 이렇게

잡념

내가 살고 있는 세상

이 세상은 오해의 세상이다. 오해를 두려워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행동은 없다. 비방 당해도, 오해를 받아도 우리 자신은 여전히 원래의 우리다. 남을

잡념

그 시 II

그 시 II 난 시랍니다. 사람이 시랬죠. 당신은 잉크일 겁니다. 나의 시를 쓴 잉크 말입니다. 때로는 맑은, 슬픈 눈물에 잉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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