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찾았을 때
목표, 목적은 아직 이룰 수 없고멀리 있어서 분명하다, 가치있다. 그리 빼지않고 스스럼 없던 내가,언제부턴가 그냥 살아가기 위해서바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
돌아다니다가 저녁 때가 되어 반찬거리를 사러 마트에 들렀다. 어련히 평범하지 않을까 싶었고 온통 일어로 판매자들 아우성, 아르바이트생 소리가 즐비했다. 그
잊을 수 있다면.. 잊을 수 있습니다. 잊혀지고 있습니다. 잊혀졌습니다. 기억하지 않습니다. 기억나지 않습니다. 기억이 아닙니다. … 그때를 그립니다. 그 순간을
처음 동경 중심에 도착한 곳은 동경시청 일대였다. 이래저래 주변을 살피고는 동경시청 전망대를 찾아볼 참이었으나 정문에 일찌감치 써 붙여진 공지를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