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념그 안에 나는… greeun / 2006년 08월 13일 그 안에 나는… 마음이 이러한 건 스스로를 추스리지 못함을 압니다. 안절부절 못해 걱정이 더해만 가는 것도 내가 못나기 때문입니다. 몇번의 […]
잡념그는 모릅니다. greeun / 2006년 08월 09일 그는 모릅니다. 그는 나를 아니라고 합니다. 분명이라고 말하죠. 이미 연락도 끊은 채입니다. 마음도 이미 날아간줄 아나봅니다. 그러고나면 서서히, 언젠가는 서로의
잡념너때문에 있어야 할 시 greeun / 2006년 08월 08일 너때문에 있어야 할 시 시가 되고 싶습니다. 사람이 곧 시랍니다. 많은 시 중에 하나가 저겠죠. 그중에 난 당신이 좋아하는 그런
잡념내가 하고픈 사랑 greeun / 2006년 07월 17일 내가 하고픈 사랑 한참 동안이나 순간의 여백이 길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서 있겠노라고 내가 나에게 매번 하는 다짐도 이젠 또다시
잡념다시 소년 greeun / 2006년 07월 11일 다시 소년 책 읽다 멈추었다가 오랜 후에야 펼쳐보면 헤매이다 처음부터 다시 읽겠다고 다짐하건만 지금도 마냥 되풀이하고 있는 건 아닌지.. 세상이란
잡념그대가 모든 것을 버려도 greeun / 2006년 06월 29일 그대가 모든 것을 버려도 좋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결코 그대가 모든 것을 버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시몬 드 보부아르
잡념최저임금 시간당 3,480원 greeun / 2006년 06월 29일 [노동부뉴스 원문] 내년(2007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3,48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3,100원에서 12% 인상된 금액이란다. 보통 하루 일과를 8시간으로 보면, 하루 일당이 3,48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