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3일
요즘은 윈도메신저 쓰는 이가 꽤 있을란가 로그인해 봐야겠다(백만년만에 로그인 me2mobile) 2010-07-03 04:01:17 이 글은 그리운님의 2010년 7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요즘은 윈도메신저 쓰는 이가 꽤 있을란가 로그인해 봐야겠다(백만년만에 로그인 me2mobile) 2010-07-03 04:01:17 이 글은 그리운님의 2010년 7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제 7월이군. 7월이야..2010년 반 갔어…훅~(한게 별루 없는데 벌써?) 2010-07-01 15:33:47 사람의 가장 큰 덕은 자신의 잘못을 시정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사람이
첫 시도로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반복되는 실패는 성공의 길을 가르쳐주는 표지판이다. 실패하고 싶지 않은 때는
그냥 안습! 참 안타까운 이미지다. 담당자가 배낄 때 5분만 더 생각 했으면, 가로로 돌아가는 로테이션 기능을 보여주기 위해 제품을 가로로
우리는 끝까지 견뎌내야 하는 상황에서 놓여 있을 때는 그 상황에 굳건하게 맞서나가고 모든 것을 거기에 맞추는 것이 최선이다. 화를 내고
외근하면 일찍퇴근할 기회가 간간히 찾아옴(아 행복해 이런 소소한 것에서 me2mobile) 2010-06-23 19:33:21 이 글은 그리운님의 2010년 6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역시 현실은 냉정해(아후 me2mobile) 2010-06-17 22:25:13 이 글은 그리운님의 2010년 6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북한 잘했나? 보려고 기다리다 잠들어버렸다(맘편하게 북한 응원할 날이여 얼른 와랏 me2mobile) 2010-06-16 08:44:17 인터넷 커뮤니티엔 왜이리 잘난 사람이 많누.. 자신의
아 쏠려,,,왠만하면 중간에 안끊는데 이건 더이상은 무리…어질어질, 내가 이상해지는 것 같아..뭐 이런 드라마가 다 있데, 우웩 가쉽걸(막장 드라마 가쉽걸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