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의 미투데이 – 2010년 5월 13일
아이를 통해 점점 삶의 재미를 새로이 발견하게 된다(아기 가정 인생 재미 me2mobile) 2010-05-13 08:38:27 우측통행…이 시행되면서 지하철 에스컬레이터타는 곳도 바꼈는데 […]
아이를 통해 점점 삶의 재미를 새로이 발견하게 된다(아기 가정 인생 재미 me2mobile) 2010-05-13 08:38:27 우측통행…이 시행되면서 지하철 에스컬레이터타는 곳도 바꼈는데 […]
내가 생각하는 인연은….(me2mobile) 2010-05-12 08:24:03 희한하게도 이번 선거투표 홍보에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가 느껴지는 건 나뿐일까(me2mobile) 2010-05-12 09:32:35 회사 이전하기 전에
내 가방은 지금 어디에서 주인없이 홀로 외로움을 타고 있을까…본부장님~ 가방 주세요~ 2010-05-11 11:15:47 [애플의 HTML5와 플래시논란을 파해쳐드리겠습니다.]왜 다들 “어도비의 플래시”와
일어난지 15분만의 출근이라 얼굴붓기부터 남다르다..훗.(me2mobile) 2010-05-10 08:26:50 무슨 지하철이 매 정차역마다 밀리는 건지 앞차 때문이라는데 이유가 뭘까?(me2mobile) 2010-05-10 09:12:21 이
제안서 내용은 왜 이렇게 항상 재미없고 딱딱할까? 어느 tv광고처럼 대기업 자기소개서마냥 재미난 표현이나 아이디어 넘치는 기분좋은 표현이 가능했으면 좋겠는데..(me2mobile) 2010-05-04
희한 한 건 똑같은 밥인데도, 집에서 해먹는 밥은 소화도 잘되고 괜찮은데 회사 나와서 먹는 밥은 소화가 안된다…이유가 뭘까.. 2010-05-03 19:13:33
당연히 되리라 믿었던, 필요로하는 기본 기능을 기반 시스템에서 제공하지 않을 경우, 주어진 시간 내에 생고생해서 직접 구현해야할지, 제안에서 제외해야할 지,
oixmoo 공감풀어준다고 했다가 또 추천제로 바꾸다니. 얘들 정책이 완전 지들 멋대로구만.. 추천서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과일촌같은 애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