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할 수 없잖아.
첫째가 분해된 바람개비를 이리저리 끼워맞추더니 고쳐버렸다. “이야~ 역시 아빠 딸이야! 네가 다 고쳤네~” “아빠-” “응?” “다 고칠 수는 없는 거야~” […]
자녀를 위한답시고 일방적으로 아이 손을 잡아 끌고 앞서가는 부모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자. 혹시 뒤따라오는 아이가 성큼성큼 걸어가는 부모의 손에 이끌려
“아이를 교육시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이가 미래에 행복하게 살게 하기 위해서죠.” 아이가 커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그 과정도 행복해야만 한다.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