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념내가 나에게 III greeun / 2007년 02월 21일 내가 나에게 III 목표, 목적은 아직 이룰 수 없고멀리 있어서 분명하다, 가치있다. 그리 빼지않고 스스럼 없던 내가그냥 살아가기 위해서 바다가 […]
잡념아이 달래기 greeun / 2007년 01월 30일 아이 달래기 외로움이란 말로도더이상 나의 바다를 표현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내가,무얼해야 하는지도 알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외면하게 되는 건 아닌지,아쉬워질지도
잡념애기심(愛己心) greeun / 2006년 05월 29일 애기심(愛己心) 못하던 술과 담배에 몸을 기대고 내 글 속에 마음을 기댑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지도 한참이 되어 갑니다. 기다리란 말도 않고,
잡념바다를 찾았을 때 greeun / 2006년 05월 12일 목표, 목적은 아직 이룰 수 없고멀리 있어서 분명하다, 가치있다. 그리 빼지않고 스스럼 없던 내가,언제부턴가 그냥 살아가기 위해서바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잡념아직 소년, 바다를 보다 greeun / 2006년 05월 07일 고향이 바다를 낀 곳인데도 정말이지 간만에 ‘바다’를 보게 된다. 행사 차 ‘서산’에 들렀는데 마침 바다를 만나 기뻤다. 고교 시절엔 자전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