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념이쁜 미련이 좋다. greeun / 2006년 08월 23일 이쁜 미련이 좋다. 한사람 때문이예요. 그도 제가 미련하다고 합니다. 미소로 밖에 대답할 수 없지만 미련해지는 내 모습이 싫지만은 않아요. 지금 […]
잡념다른 시작 greeun / 2006년 08월 22일 다른 시작 어느 연유에서건 고통스럽고, 하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때가 있나 봅니다. 내가 이미 예전에 겪었던, 그 인(仁)이란… 뭐 지금의
잡념엉뚱한 생각 greeun / 2006년 08월 21일 엉뚱한 생각 요즘은 참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합니다. 누군가로부터 배신을 당하면 어떤 기분일까 싶고 한편으로 양치기 소년의 기분이 궁금해서 거짓말도
잡념그 안에 나는… greeun / 2006년 08월 13일 그 안에 나는… 마음이 이러한 건 스스로를 추스리지 못함을 압니다. 안절부절 못해 걱정이 더해만 가는 것도 내가 못나기 때문입니다. 몇번의
잡념그는 모릅니다. greeun / 2006년 08월 09일 그는 모릅니다. 그는 나를 아니라고 합니다. 분명이라고 말하죠. 이미 연락도 끊은 채입니다. 마음도 이미 날아간줄 아나봅니다. 그러고나면 서서히, 언젠가는 서로의
잡념너때문에 있어야 할 시 greeun / 2006년 08월 08일 너때문에 있어야 할 시 시가 되고 싶습니다. 사람이 곧 시랍니다. 많은 시 중에 하나가 저겠죠. 그중에 난 당신이 좋아하는 그런
잡념내가 하고픈 사랑 greeun / 2006년 07월 17일 내가 하고픈 사랑 한참 동안이나 순간의 여백이 길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서 있겠노라고 내가 나에게 매번 하는 다짐도 이젠 또다시
잡념다시 소년 greeun / 2006년 07월 11일 다시 소년 책 읽다 멈추었다가 오랜 후에야 펼쳐보면 헤매이다 처음부터 다시 읽겠다고 다짐하건만 지금도 마냥 되풀이하고 있는 건 아닌지.. 세상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