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념아이 달래기 greeun / 2007년 01월 30일 아이 달래기 외로움이란 말로도더이상 나의 바다를 표현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내가,무얼해야 하는지도 알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외면하게 되는 건 아닌지,아쉬워질지도 […]
잡념그 시 II greeun / 2006년 09월 13일 그 시 II 난 시랍니다. 사람이 시랬죠. 당신은 잉크일 겁니다. 나의 시를 쓴 잉크 말입니다. 때로는 맑은, 슬픈 눈물에 잉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