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짜증의 연속 greeun / 2006년 10월 30일 집 전세금은 안돌려주지, 몸 상태는 표현하기를 스무가지, 일하는데 주위에선 도움안되는 것 뿐이지, 정리안되어 있지, 준비도 안하지, 닥치고 보자식이지, 욕은 내가 […]
잡념애기심(愛己心) greeun / 2006년 05월 29일 애기심(愛己心) 못하던 술과 담배에 몸을 기대고 내 글 속에 마음을 기댑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지도 한참이 되어 갑니다. 기다리란 말도 않고,
잡념그림 구름 greeun / 2006년 05월 07일 서산에 들어설 때 즈음에 서해 대교가 맞이한다. 이전에 찾아봤을 때와는 달리 사뭇 많이 웅장해진 느낌이다. 같은 것을 이렇게 시간을 달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