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2006년 크리스마스엔..

어김없이 찾아온 크리스마스. _a 어련히 명동에서 키스타임-자정에 우째 했나 모르것네?-을 가져본 적 없고, 컴퓨터 앞에 있자니 서글픈 내맘이 불쌍해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