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un의 미투데이 – 2011년 2월 7일
날씨가 풀리는건가 아침 안개가 장난아닌데?(날씨 따뜻 me2mobile) 2011-02-07 08:37:16 이 글은 greeun님의 2011년 2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날씨가 풀리는건가 아침 안개가 장난아닌데?(날씨 따뜻 me2mobile) 2011-02-07 08:37:16 이 글은 greeun님의 2011년 2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기름값이 미쳤다(기름값 허걱 너무 올랐다 me2mobile) 2010-12-31 18:14:24 이 글은 greeun님의 2010년 12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얼마만에 이렇게 일찍? 퇴근해보는구나- 유후~(집에 간당 흥이 난다 훗 me2mobile) 2010-12-15 20:09:19 이 글은 greeun님의 2010년 12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담배 판매처와 담배포장지 겉에 때와 장소를 가려가며 담배핍시다란 문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담배 막 피지 맙시다 me2mobile) 2010-11-03 23:04:44 이 글은 greeun님의
혼자생각하기 골아픈 날의 연속..,,(me2mobile) 2010-11-01 03:09:28 지하철에서이어폰 끼고 노래듣는데 앞에 앉은 아주머니가 까딱까딱 박자에 맞춰 고개를 흔들며 주무신다..ㅎㅎ 우연의 절묘함,,,(ㅎㅎㅎ
쭈 현주씨 뭐해요?(me2mobile) 2010-08-25 01:56:43 마눌님께서 미투 입성하셨다,,,긴장해야할 듯,,,,(말조심 또 분위기 조심해야지 ㅋㅋㅋ me2mobile) 2010-08-25 02:00:34 이 글은 greeun님의 2010년
확실히 여름이 기운 빠진게다(새벽이면 추워 me2mobile) 2010-08-18 08:15:25 문득 송승헌 주연의 드라마 “여름냄새”가 생각난다(손예진 이뻐스 me2mobile) 2010-08-18 08:17:13 지하철 기다리는데
으잉? 새벽엔 춥다? 이불 속에 폭 쌓인 나를 발견!(이대로 여름아 넘어져라 me2mobile) 2010-08-17 08:21:22 이 글은 greeun님의 2010년 8월 17일의
복날 근처라 치킨 제품 할인이 넘쳐난다~ 와우~(닭 닭 닭) 2010-07-29 12:26:45 또 이렇게 하루가 저물어 간다…(하루하루가 새 삶의 반복이라면…지금은 몇살